인터뷰 : 티레 주민- "우리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요. 우리 아이들은 전쟁 중에 태어났고, 우리는 아직도 전쟁 속에 있습니다." 종전 협상이 결렬된 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 남부 점령지를 찾았습니다.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하며 헤즈볼라의 위협을 완전히 뿌리 뽑을 때까지 더 싸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 인터뷰 : 베냐민
. 이스라엘군은 종전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레바논 남부 곳곳에 있는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거점을 겨냥한 전방위 공습을 이어갔습니다.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 충돌의 주요 무대인 빈트 주바일 점령을 위해 병력도 늘렸습니다. ▶ 인터뷰 : 티레 주민- "우리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요. 우리 아이들은 전쟁 중에 태어났고, 우리는 아직도 전쟁 속에